경험하고
게임, 활동, 진단, 사례를 통해 먼저 경험합니다.
사람과 사유는 정답을 주기보다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는 질문과 경험을 설계합니다. 사람을 이해하는 학문적 기반과 HRD 컨설팅 · 교육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배움이 실제 삶과 일의 선택으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사람은 좋은 답을 들어서 바뀌지 않습니다. 자기 기준이 흔들릴 때, 그 기준을 스스로 다시 세울 때 바뀝니다. 심리학은 그 과정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설명해줍니다.
그래서 강의는 정보 전달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진단으로 자기를 마주하게 하고, 체험으로 직접 겪게 하고, 질문으로 정리하게 합니다. 남는 것이 강사의 문장이 아니라 참여자 본인의 문장이도록.
강의의 시작부터 답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경험과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발견하고, 이론과 연구를 새로운 시선으로 해석한 뒤 삶과 일의 실제 선택으로 연결합니다.
게임, 활동, 진단, 사례를 통해 먼저 경험합니다.
당연하게 여겼던 생각에 새로운 질문을 던집니다.
심리학과 다양한 이론을 통해 경험을 다시 해석합니다.
배운 내용을 나의 삶과 일의 현실에 연결합니다.
정답이 아닌, 나에게 맞는 다음 행동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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